훈련장비+4일동안 쓸 물품만 넣어도 겨울기준 40kg는 우습게 넘었는데..
그걸로 한겨울에 쿠팡산 2마넌짜리 아이젠신고 1100-1200급고지 몇개는 탔었음.
물론 기동의 기본은 야간이기에 노후레쉬 온리 월광으로

근데 이젠 반나절짜리 짐 들고 산타도 힘들다..
체력이 떨어진것도 있겠지만
뒤쳐지거나 밥값 못한다는 강제성이 없어서 그런지 쉽게 지치는듯
다시 돌아가면 절대 못할거야..

물론 북한산 젤 빡센코스로 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