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산리에서 천왕봉까지 4시간 정도 걸렸는데
그에 비해서
비선대~마등령 코스가 더 어려울까요 쉬울까요?
상승고도나 거리 수치로만 보면 천왕봉이 더 힘들어보이는것 같던데...
두 코스 비교해주실 분...
올해 공룡능선이 버킷리스트인데요
마등령 이후 체력 안배 때문에 여쭤봅니다.
소공원에서 마등령까지 4시간
무너미까지 4시간
소공원까지 4시간
총 12시간+알파 여유 1~2시간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중산리에서 천왕봉까지 4시간 정도 걸렸는데
그에 비해서
비선대~마등령 코스가 더 어려울까요 쉬울까요?
상승고도나 거리 수치로만 보면 천왕봉이 더 힘들어보이는것 같던데...
두 코스 비교해주실 분...
올해 공룡능선이 버킷리스트인데요
마등령 이후 체력 안배 때문에 여쭤봅니다.
소공원에서 마등령까지 4시간
무너미까지 4시간
소공원까지 4시간
총 12시간+알파 여유 1~2시간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비선대 마등령 보다 중산리 천왕봉ㅇ ㅣ 더 어려운건 맞아요, 그런데 비선대 마등령 초중반에 좀 빡세서 체력안배 반드시 필요하고, 마등령에서 공룡을 타야한다는 압박감에 정신적으로 중산리 천왕봉 보다 더 힘듭니다.
중산리코스보다는 덜하다니 다행이네요. 공룡능선은 생수 무게도 압박이 있긴 해요. 중산리코스는 법계사 물도 있고, 로터리산장 생수도 있는데 말이죠
개인적인 난이도로는 중산리-천왕봉 >> 비선대-마등령인데 비선대-마등령-공룡 >>>> 중산리-천왕봉 중산리는 그 구간이 끝인데 마등령은 공룡까지 가는 과정이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