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산리에서 천왕봉까지 4시간 정도 걸렸는데

그에 비해서 

비선대~마등령  코스가  더 어려울까요 쉬울까요?


상승고도나 거리  수치로만 보면  천왕봉이 더 힘들어보이는것 같던데...

두 코스 비교해주실 분...



올해 공룡능선이 버킷리스트인데요

마등령 이후 체력 안배 때문에 여쭤봅니다.

소공원에서 마등령까지 4시간

무너미까지 4시간

소공원까지 4시간

총 12시간+알파 여유 1~2시간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