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보다가 슬슬 질리고, 예전 잼난거 찾아보다....예전에 이런 영화 있었는데. 와 여 없노 하는게
다 디즈니에 모여있다 이말이야. 심슨 1부터 전편 다 있고, 에일리언 시리즈도 마 다 있고,
이끼 작가 윤태호의 파인 이거 1편 시청 해 뿐다고 켜서 안쉬고 아니 못 끊고 눈 빨개져가.... 전편 싹다 봤다. 여지껏 시리즈물 중에 이게 제일 잼나다.
주인공 싱크도 존나 재밌고, 극중 인물보다 실제 연기 인물 매치랑 개성이 더 재미났던건 이게 최초 아인가 싶음. 특히
여기 나오는 "덕산이" 진짜 잘한다. 과거 윤태호 작품중에 시동에 나오는 주방장 남자도 마동석이 하는것보다 덕산이가 했으면...
100배는 잘함.
전에 디즈니 결제하고 한번도 안봤음 ㅋ 넷플도 안보는데 넷플은 네이버로 보는거라 ㅋ
맞어 묶음 상품이 있었지
백기태볼라고 디즈니가입함. 파인보러간다
파인 개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