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주는 처음이었는데 개힘들었다. ㅋㅋㅋ


평소에 5~6시간짜리 등산만 하다가 뭔 바람이 들어서 안내버스 신청하고 다녀왔는데...정말 힘들었어.

내 체력과 등력의 한계를 시험한 하루같아. ㅋㅋㅋ

쌉고수들이야 빨리치고 나가서 구천동에서 밥먹고 버스에서 한숨 때리겠지만,

난 14시간 꽉 채워서 겨우 버스 탔어.

ㅋㅋ

그래도 완주해서 뿌듯하다!!


남덕유산에서 삿갓재 대피소 가는 구간에서부터 털리기 시작해서....

향적봉에서 내려오는 길에는 진짜 겨우 내려왔다 ㅋㅋ


여튼 종주산행 안해본 사람들, 첫 종주로 추천은 할 수 있겠더라.


다들 안산해라~~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9f32d4b9f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