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해본적 없는 등린이 인데 이번에 백운대를 갔다왔습니다.
오르막길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 내리막 길에서 다리가 후들후들 엄청 떨리더군요..
그래도 평소 주 3회 5km, 1회 8~10km 뛰기도 하고, 친구들 말로는 북한산은 등린이도 갈만하다고 했는데
저는 왜이렇게 다리가 떨릴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백운대 가는 코스도 경사 가파르다 생각이 드는데 입문용 산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등산을 해본적 없는 등린이 인데 이번에 백운대를 갔다왔습니다.
오르막길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 내리막 길에서 다리가 후들후들 엄청 떨리더군요..
그래도 평소 주 3회 5km, 1회 8~10km 뛰기도 하고, 친구들 말로는 북한산은 등린이도 갈만하다고 했는데
저는 왜이렇게 다리가 떨릴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백운대 가는 코스도 경사 가파르다 생각이 드는데 입문용 산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소에 러닝 그 정도 뛰시는거면 등산 몇번만 더 하시면 앞으로수월하게 하실겁니다. 평소 잘 안쓰던 근육을 써서 그렇고 올라갈때 힘들지 않아서 빠르게 올라가셨다면 다리 털려서 그렇구요. 그리고 날 추우면 몸이 긴장해서 더 그래요 이번 주말에 같은 코스 한번 더 가보세요 첨이랑 다를겁니다.
아 그런가요? 그럼 다다음주에 한번 더 가봐야겠네요ㅎㅎ
아 그리고 원래 내리막 길에서 상체에도 힘이 많이 들어가나요? 상체가 많이 경직되더라고요
@글쓴 등갤러(1.236) 익숙치 않은 지형의 길이니 균형 잡으려고 긴장해서 그러신듯
안쓰던 근육써서 그른듯? - dc App
1. 에너지를 보충했는가? 수분. 영양 등등
2 겨울에 맞는 복장이었는가? 땀에 너무 젖은상태라 체온이 떨어진것은 아닌가? 등등 이런부분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