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해본적 없는 등린이 인데 이번에 백운대를 갔다왔습니다.


오르막길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 내리막 길에서 다리가 후들후들 엄청 떨리더군요..


그래도 평소 주 3회 5km, 1회 8~10km 뛰기도 하고, 친구들 말로는 북한산은 등린이도 갈만하다고 했는데


저는 왜이렇게 다리가 떨릴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백운대 가는 코스도 경사 가파르다 생각이 드는데 입문용 산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