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산악회 좀 다녀봤는데



혼자 온 여자들 특히 20대 후반 30대 중후반 여자들 까지 은근 어케 남자 하나 낚아볼라고 존나 플러팅한다



산타다 쉬고 있으면 굳굳이 옆에 와서 쉼



중간에 길 모른다고 물어보고 들러 붙음



정상석에서 내가 들고 있는 카메라로 굳굳이 사진찍어달라고 하고 나중에 보내달라고 연락처 따감







그러다 내려가면서 버스 기다리면서 커피 한잔 하고 사당 와서 치맥하다가 뭐 기분따라 산도타고 다른 거도 타고..








글서 안내산악회 다니면 이어폰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