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구조대에 빙벽 국대면좆고수중에 좆고수일텐데 그냥 할배 마실가듯 천천히 걷네 관절 보존인지 체력 보존때문인지는 몰라도저런 좆고수도 저런데 평속이 얼마니 느리니 빠르니 참 부질없네.. 자기 상황에 맞게 타면 그만인데
인터뷰 때메 느리게 가는거같던데 아니면 땀 안내려고
저기 사람들 평속 개 빨라. 매일 올라가니깐 다양한 방식 컨디션 맞춰서 가는거지 저 사람들 진심으로 뛰어가면 40분이면 백운대간다
진짜 출근이니 인터뷰 겸사겸사 정시 도착하려고 일부러 느리게 가는거일수도... 예전에 아저씨 한번 따라가봤는데 ㄹㅇ 개빠른데 한번도 안멈추고 가더라
평속은 동일나이 동일체중 동일무게 아니면 의미없지
성별하고 체력이나 들고잇는 배낭무게도
카메라맨 피디 퍼져서 천천히 가는거아님?
저 위험구간이라 20키로 메고서 슬로우 그래야 올라가서 구조한다 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