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꼭대기에서 마셨던 막걸리(국공아님) 와는 반대로해저 240m에서 마셨던 꼬냑이 생각 납니더..일본은 기차가 해저로도 다녀서(세이칸해저터널) 해발 고도 -240m 에서 오붕이 와인과 꼬냑을마셔본 기억이 있습니더..
와 그란클라스. 표값만 몇십만원이라 그돈씨 생각에 잘 못하는 탑승을!
오붕이 철덕후라 무리를 했었습니더..그래도 바다속에서 헤네시 마시는 진귀한 경험을 했습니더.. 5월에 북알가면 이제우!린!마실겁니더..ㅠ
허허.. 역시 CEO는..다르네요..
오붕이 구멍가게 주인입니더..오붕이 영어는 잘 모릅니더..ㅠ
와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