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275인데 이월 재고 사이즈 맞는게 없어서 신품으로 삼
15.5만에 샀고 캠프라인이랑 고민했는데 일상에서도 신을 생각이라 캠프라인 못 생겨서 거름
등산은 원래 잘 안하는데 주말 행사 같은데 가면 2만보 넘게 걸어 다니면 발 아파서 등산화 삼 올해부터 운동도 할겸 등산도 좀 다녀볼려고
가장 높은 산 간건 2월에 추리링에 겨울 조끼, 운동화 신고 친척 따라서 태백산 간거 밖에 없음
20대 한창일때 가서 버텼지 지금 저렇게 가면 헬기 타고 내려 왔을듯
칸네토도 일생에서 신을 급은 아닌데..
그냥 눈이나 비올때 신고 많이 걸을때 신을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