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꼈던 지자체와 모 산악인 등산용품업체의 행태를 신랄하게 비판했네 많이 공감되네요[山정책분석2] 울주군.함양군 山정상정복 인증 마케팅 폐지해야 [<사람과 산> 정세홍 기자] 신년이 되면 적지 않는 참가자들이 새벽과 야간산행을 위해 불법캠핑을 하면서 정상인증의 앞선 번호를 받으려고 입산을 저지른다. 단시간에 여러개 봉우리를 정복하려고 어둠 속 경사면과 암릉에서 등산객들 사이 경쟁적으로 밀치고 샛길로 달리기는 기본이다. 하루에 몇 개씩 정상을 정복해야 하니 산행예절이나 자신이나 타인의 안전은 아랑곳v.daum.nethttps://v.daum.net/v/2026020509463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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