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경험한 최고의 도파민은


술 취한 여친이 생리 앞두고  성욕 터져서


금토일 집에 안가고  배달 시켜먹으면서 ㅅㅅ 했을때다.


진짜  머리가 쭈뼛쭈뼛 서고  붙어서 않떨어지고 앓는소리 내면서


벌벌 떠는데  ㅁㅊ년 처럼 보여서 살짝 무섭더라


산에들 적당히 가고 여자나 만나라 무릎 다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