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인생 걸고 뜬대



투표도 안하고 평소 정치에 관심 업는데


저건 좀 재미게다



근데 보나마나 전한기리 경북 억양으로 흥분해서 나불대면

뭐라고 쳐 씨부리는지도 잘 모르겟는 모지리로 비춰질거고


이준세기가 실실 웃으면서 가지고 놀듯


옳고그름이 아니라

세련됨과 천박함의 논쟁으로 끝나버릴거 같아서


안타깝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