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게 억까 당하다가

예전 회사 협력사 끼고 진행은 내가 하는것으로 제안 했는데

무수히 많은 난관을 뚫고 계약 할것 같다.

수익은 나한테 많이 안들어와도 올 상반기는 잘 넘길듯.

최종계약하면 다시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