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제주행 비행기에서 본 한라산
호텔에 캐리어 맡기고 1100번 버스타고 바로 갔다.
영실 입구 바로 앞 주차장은 눈 때매 통제였음
윗세오름 도착해서 집에있던 두쫀쿠 챙겨가서 먹었다.
도착을 12시 50분에 해서 밥먹다가 남벽 통제당해서 남벽 못가고 바로 내려왔음..
내일은 백록담 갈 예정
아침 7시 제주행 비행기에서 본 한라산
호텔에 캐리어 맡기고 1100번 버스타고 바로 갔다.
영실 입구 바로 앞 주차장은 눈 때매 통제였음
윗세오름 도착해서 집에있던 두쫀쿠 챙겨가서 먹었다.
도착을 12시 50분에 해서 밥먹다가 남벽 통제당해서 남벽 못가고 바로 내려왔음..
내일은 백록담 갈 예정
두쫀쿠 맛있냐
맛있는 곳은 사먹을만함
@글쓴 등갤러(118.235) 그렇구나... 음
영실 굿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