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휴비 나왔으니까..

지를거면 내 맘에 드는 거 신어보고 지르라네..

집에 얹혀살아서 눈치보였는데 질러도 되겠다 ㅎㅎㅎㅎ

..음..

어떤 브랜드 매장 가서 뭘 신어보고 지르지..

갑자기 행복한 고민이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