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중반 먹으니까 명절에 친인척도 다 돌아가시고

이제 고향이라고 돌아갈곳도 없네

산이라는 산은 다 가봐서 가고싶은 산도 없다 이제

백운대 주말에 가면 아가씨나 좀 있을라나 ㅎ

다들 몸 건강할때 결혼해서 애 낳고 행복하게 살아라

한 세월 금방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