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때매 코 막히고 콧물 나오고 가방에 잔뜩 싸갈거 많고 눈이나 얼음이라도 있으면 아이젠 껴서 피로도 증가 설산은 서울산에서 보는걸로 만족하고 내 체력상 봄 초여름 가을에 다니는게 맞는거 같다
운탄고도나 발왕산, 덕유산 같은 산들은 곤돌라 있어서 더쉬워요
초여름 등산 특 = 찐따임
마스크, 바라클라바, 넥워머, 고글로 ㅈ같은 얼굴 표정 가리고 혼잣말하며 등산하는 겨울이 찐들이 등산하기 제일 좋을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