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관악산 연주암 갔다왔어요..

지하철 타고 사당역 내려서 4번 출구 나와서 등산 코스로 갔는데

금요일인데 등산 하는 분들도 꽤 있고, 연주암 가니 사진 찍으려는 사람도 많더군요..

 

유치원 아이 하원 때문에 일부러 좀 급하게 갔는데..

구글 타임 라인을 보니 등산시 1시간 18분 (중간에 한번 잠깐 쉼...)

하행시 1시간 9분이 걸렸네요.. 

땀도 많이 나고, 힘들었지만 정상가니 기분이 좋고, 내려오니 뿌듯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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