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내용 없음.
문지 때문에 2주 정도 쉰 탓인지, 아주 힘들게 느껴졌다.
일기예보에 비 온다고 해서 남양주 현대 아울렛인가? 거기 가서 옷이나 좀 구경할까 했는데 비가 안 와서
오전에 일하고 점심 먹고는 졸린 눈 부벼 가며 운전해서 출발.
관리사무소 부근 예쁜 목련
말라비틀어진 나무에서도 봄만 되면 저렇게 예쁜 꽃 봉오리가 생기고 화려하게 꽃 피우는 게 참 신기하다.
칙칙한 색으로 가득한 산에 원색 물감 떨어뜨려놓은 거 같아서 보기 좋음.
국밥 한그릇 처묵했는데 혈당이 180까지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
등산 시작 10분만에 84까지 떡락함.
날씨가 흐려서 시원하니 좋음. 천마산은 바람이 많은 편이라 좋다.
저번에 뾰족봉으로 갔으니 이번엔 우회데크로
문지 뷰 너머로 한강인가? 물줄기가 희끗하게 보인다.
토요일 오후라 정상에 사람 거의 없어서 좋다.
창공을 자유롭게 날며 떠 있는 새를 보니 부럽다.
시원하이 등산할맛 낫겟다 담에 가봐야쥥
굳굳
날 좋으면 잠실 싸우론의 눈깔도 보이던데 안 보이네 - dc App
그렇구먼;;
생강나무 꽃 예뻐
오.. 생강나무... 하나 배워감!
@wb 저거랑 거의 똑같이 생긴게 산수유인데 제일 간단한 구별 방법이 나무껍질을 보면 됨 생강나무는 매끈하고 산수유는 거칠어 노란꽃도 산수유가 조금 더 큼
개물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