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회로로 안가고 절벽만 탔다 이마리야
원래 삼성산으로가서 학우봉능선으로 내려갈려고 했지만
온몸에 진빠져서 기열찐빠됨
안양예술 공원으로 내려가는 중
저기 릿지 개고수들 팔봉 하산길에 저기 정상 하얀옷입은 아저씨 있는 곳부터 산 옆면으로 내려가는데 좆되더라
난 혼자오고 처음이라 저양반들 내려간 거리의 절반안 내려가고
옆길로 나옴 그것도 디지는 줄 알았응
빨간바지 아저씨는 족두리봉 두발로만 타는 사람이라고 함
늠름
육봉에서 우연히 만난 아조씨가 찍어줌
처음탔지만 또 갈꺼임
기차바위보다 더 재미있음
처참한 릿지의 흔적
와서 릿지화가 있다는걸 처음 앎
등붕이들에게 추천함 한번쯤 가볼만함
전신 훈련 ㅆㅅㅌㅊ.
우ㅡㅡ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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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위험햬
이걸 사네.
혼자 길모르고 가도 살아올만한가요?
주말 점심쯤 가면 사람 무조건있으니 그분들 따라가면됩니당 저도 혼자 처음가서 살아돌아왔으니 등붕이들도 살아돌아올 수 있음 - dc App
@ㅇㅇ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