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누가 만든 건지 권위에 대한 의심이 듦.

이웃 주민들에게 접근성도 좋고, 난이도도 평이하고

코스도 상당히 괜찮음.

날씨 맑으면 육안으로 63빌딩도 볼 수 있고

식생도 상당히 다양하다.

나 어릴 때는 약수도 떠 마시고 그랬음

그리고 그 주변에 소 키우는 형들이랑

냇가에서 가재도 잡고 진짜 입구랑 코스가 다양함

해마다 찾는 등산객만 국내산 열손가락 안에 들 텐데

대체 누가 정한 거임. 현대식 기준으로 제 정비 해야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