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귀때기는 스틱 안쓰는게 더 편한데
스틱을 손에서 안놓는 사람들 제법 있음
특히 아줌, 할매들
아마 무릎이 안좋거나 근력이 딸려서 그런거 같은데
그러다 자빠지면 큰 부상 당하지
공룡이나 귀때기에서 스틱을 써야할 상태면
쉬운산만 가는게 맞음
공룡, 귀때기는 스틱 안쓰는게 더 편한데
스틱을 손에서 안놓는 사람들 제법 있음
특히 아줌, 할매들
아마 무릎이 안좋거나 근력이 딸려서 그런거 같은데
그러다 자빠지면 큰 부상 당하지
공룡이나 귀때기에서 스틱을 써야할 상태면
쉬운산만 가는게 맞음
근육이 없으니 스틱쓰는거지, 스틱쓰면 본인 체력에 비해 힘든 코스, 힘든 산도 완주할수 있으니 스틱믿고 가는거임ㅋㅋㅋㅋ
스틱을 가볍게 균형잡는 용도로 쓰는건데, 지팡이처럼 쓰는거
등력이 좋으면 스틱안써도 균형잡힘
답답하긴해
느릿느릿 앞에서 길막
공룡도 대부분 돌계단이니까 모
귀때기 너덜길은 등력 딸리면 사족보행이 안전한데, 스틱 짚고 가는거 보면 저러다 넘어지면 크게 다치겠다 생각듬
난 반대로 다 내려오고나서 공룡에서 스틱 쓸걸 그랬나 생각들던데 ㅋㅋㅋ 생각보다 철봉만 잡고가는 부분이 적고 돌계단이 대부분이라
접어서 넣었다 폈다 하기 상당히 불편하지
근데 솔직히 숙련자들은 폴 걸치고도 밧줄이랑 바위, 계단마다 스탠스 변경 잘 되는데 어르신들이 다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