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그로 글들이랑은 별개로 평소 생각임


등산하면서 체력키우려면 업힐만, 


그거도 적당한 수준의 돌이나 단차, 경사에서 해야지


등산 자체 목적은 운동이랑 거리가 좀 떨어져 있다고 생각해


트런을 하든 등산을 하든 보통 체력훈련은 별도로 러닝이나 헬스장, 뭐 집이든 알아서 하는거지


(우리나라 대부분의 산에서 위험할 경우는 잘 없지만)

등산에선 체력을 항상 아껴서 위험에 대비해야한다고 생각함

사전에 일기예보와 등산시간, 그에맞는 식량과 옷차림 등을 준비하고 그에 맞춰 최대한 체력을 아껴가면서 산행해야 여유가 생긴다고 봄


막말로 지리산에서 곰 만나도 도망가거나 싸울 체력도 있어야 할거고,

비탐으로 빠지더라도 원래대로 돌아가서 내려올 체력과 배터리, 식량이 있어야지.


뭐 여튼 그러니까 결론은 체력키우려면 헬스장가고 러닝이나 하자 (먹튀는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