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릎 나간 건,


예전에 드문드문 보이던 무릎보호대 밖에 없음.


곰빵충.


안전과장으로서 보기에 매일매일 일당바리 출역 공종 중 제일 빡쎈 일.


기타 쩌리들은 아닥요.


운동 부하량 태능 1/10,000 도 안되는 것들이 주디만 살아서는 지레 겁 먹고,


마치 , 계집들이 '울퉁불퉁 근육 싫어...' 라고 하면서 헬스장에서 레깅스 입고 축 처진 응디로 ,


지딴에는 애플 힙이라고 셀카질 하는 꼬락서니.


팩트


현 상태로는 부하 쎈 게 맞음.


근데 그 점진적 부하를 에스컬레이팅할 생각은 없고,


스틱따위로 탈출한 비겁한 새퀴들이란 게,


스틱충을 경멸하면서,


박산행때,


심설산행때,


가을 위주 심낙(깊은 낙엽)산행,


또한 박배낭 메고서 균형이 필요할 때 등


원폴 비자립 텐트 사용시


15,000원짜리 쩌리 스틱에 10,000원짜리 스틱 케이스 쓰는 는 이의 


내가 스틱충을 경멸하는 이유.


으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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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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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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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파지법은 물론 운용법도, 좆도 모리는 병신들의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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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ㆍ꼬ㆍ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