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릎 나간 건,
예전에 드문드문 보이던 무릎보호대 밖에 없음.
곰빵충.
안전과장으로서 보기에 매일매일 일당바리 출역 공종 중 제일 빡쎈 일.
기타 쩌리들은 아닥요.
운동 부하량 태능 1/10,000 도 안되는 것들이 주디만 살아서는 지레 겁 먹고,
마치 , 계집들이 '울퉁불퉁 근육 싫어...' 라고 하면서 헬스장에서 레깅스 입고 축 처진 응디로 ,
지딴에는 애플 힙이라고 셀카질 하는 꼬락서니.
팩트
현 상태로는 부하 쎈 게 맞음.
근데 그 점진적 부하를 에스컬레이팅할 생각은 없고,
스틱따위로 탈출한 비겁한 새퀴들이란 게,
스틱충을 경멸하면서,
박산행때,
심설산행때,
가을 위주 심낙(깊은 낙엽)산행,
또한 박배낭 메고서 균형이 필요할 때 등
원폴 비자립 텐트 사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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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짜리 쩌리 스틱에 10,000원짜리 스틱 케이스 쓰는 는 이의
내가 스틱충을 경멸하는 이유.
으잇!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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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지법은 물론 운용법도, 좆도 모리는 병신들의 대잔치...
(깨ㆍ꼬ㆍ닭)
ㅁㅅ야 조용
에휴, 나잇값 못하는 새끼...
@글쓴 등갤러(223.38) 아재요..제가 최소 10살은 어립니다…
@등갤러1(118.235) 그럼, 패션템으로써의 스틱충. 더 심오하게 경멸하는 부류네.
그냥 너는 그렇게 산에 다녀~~ 여기 아무도 너 스틱 안 쓴다고 뭐라 하는 사람 없잖아? 근데 너 같은 놈들이 왜 병신처럼 자꾸 스틱 쓰지 말라고 노래를 부르고 다니냐고!! 이것들 어디 거푸집이나 성형틀 같은 데서 찍어내나? 너 스틱 쓰지 마~ 아무도 그거 가지고 뭐라 안 해 이 븅신아!!
긁?
스틱 쓰면서 자꾸 피해를 주니까 그렇지
이 병신이 북한산에서 트런 못하게 하니까 엉뚱하게 스틱 쓰는 사람들한테 괜히 지랄이네 ㅋㅋㅋ 국공에 가서 따져 븅신아
한줄요약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