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때부터 10년인데
일부러 속인건 아니고
금연하려고 햇다가 실패해도 걍 끊엇다고 구라치고 걸리고 그런게 한 10년
담배 피고 나서 다른데는 다 없애지는데
손 냄새는 아무리 닦아도 물기 마르면 또 나더라고
그래서 젓가락으로 피웟는데
담배 맛이 70%는 덜 느껴짐
그래서 장갑 끼고도 피웟는데 이건 냄새도 베고 맛도 50% 정도
그러다가 걍 끊음
포기하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끊을 수 있다
연애 때부터 10년인데
일부러 속인건 아니고
금연하려고 햇다가 실패해도 걍 끊엇다고 구라치고 걸리고 그런게 한 10년
담배 피고 나서 다른데는 다 없애지는데
손 냄새는 아무리 닦아도 물기 마르면 또 나더라고
그래서 젓가락으로 피웟는데
담배 맛이 70%는 덜 느껴짐
그래서 장갑 끼고도 피웟는데 이건 냄새도 베고 맛도 50% 정도
그러다가 걍 끊음
포기하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끊을 수 있다
그게 모를수가 있나.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거지
그렁가
얼른 폐암걸려 디지시면 됨
인자 끊엇지 욀게 업보를 쌓고 그러냐
금연한지 13년 차
어떻게끊어
모른척해주는거지 비흡연자입장에서 담배냄새 조금이라도나면 바로알아차리는데 그걸10년이나 모를수가있나
모르지 않을껄? 아이코스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