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산행 후 통증 처치(소염)만 있을 뿐,
씼고, 맨소래담 문질문질 다 스며들 때까지,
그래도 걱정되면,
자기 전 존나 쳐바르고 랩 싸면 되고,
이런 염증 처치(소염) 외 한무당식,
스트레칭, 롤러질, ... 따위는
지극히 지엽적인 부차적 사안이고,
ㅡㅡㅡ
프로 투수들도 경기 후 5일 로테이션으로 몸 만드는데
뉘들따위들이 뭐길래
아무 것도 안하고,
스틱따위로 도망감?
으이!

(허잇짯)
ㅡㅡㅡ
여름 상비품은 의외로 물파스
(소염, 모기, 풀독, ...)
겨울 산행 상비품은 의외로 안티푸라민
(동상 전 동창 처치용)
맨소래담, 물파스, 안티푸라민 공통 = 소염
간지 챙길 거면 스프레이 파스 갓고 댕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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