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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걷고 달린다..


산에서 뛴다 너무 낭만있는듯 

오색같은코스 말구 ㅎㅎ

종주 능선 길! (금정산같은 편한 길로)

시원한 바람과 맑은 하늘 

걷는것도 좋은데 달리는것도 너무 매력있고 낭만이 있음



너무 트레일러닝하는 사람들 미워하지 마셈 

솔직히 너넨 1초만에 따이니깐 상관없지 않음?

나도 트레일러너 까고 비판했는데 


그럴수록 본인만 루저가 되는 것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