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원칙은 산에서 무슨 일 있을지 모르니 보수적으로 잡아야겠으나.. 저녁에 친구를 언제쯤 만날지를 정해야 되는데 감이 없습니다.
관음사-성판악으로 돌거고, 이동시간만 따지고 사진찍고 노는 시간은 별도로 계산하려합니다.
1년전 풀코스 서브4했고, 서울대 건설환경연구소-연주대는 등짐 10kg매고 40분에 뛴 이력이 있습니다..
에너지겔 40분마다 빨면서 움직일 생각입니다.
4시간 뛰신분 기록봤는데 그건 힘들거같고.. 5시간 잡으면 될까요
물론 원칙은 산에서 무슨 일 있을지 모르니 보수적으로 잡아야겠으나.. 저녁에 친구를 언제쯤 만날지를 정해야 되는데 감이 없습니다.
관음사-성판악으로 돌거고, 이동시간만 따지고 사진찍고 노는 시간은 별도로 계산하려합니다.
1년전 풀코스 서브4했고, 서울대 건설환경연구소-연주대는 등짐 10kg매고 40분에 뛴 이력이 있습니다..
에너지겔 40분마다 빨면서 움직일 생각입니다.
4시간 뛰신분 기록봤는데 그건 힘들거같고.. 5시간 잡으면 될까요
스피드런하면 기록에 집착하다 페이스잃고 부상당할수잇어 슬로우도 좋아
부상이 무서워서 기록을 세울생각은 없는데 일정을 멍청하게 세워서..ㅠㅠ
나 같은 초보가 성판악 관음사 5시간 조금 안 걸렸으니 아저씨는 4시간이면 가능
마라톤 보다 쉬움
나도 작년가을에 4시간30분대에 끊긴했었음..... 한라산은 ㄹㅇ로 트레킹수준이라 뭐 등산이라고 하기도 좀 그래 - dc App
개고수셨네
풀코스 섭4면 1시간반이면 정상 찍을듯
https://klyp.fyi/nxq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