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원칙은 산에서 무슨 일 있을지 모르니 보수적으로 잡아야겠으나.. 저녁에 친구를 언제쯤 만날지를 정해야 되는데 감이 없습니다.


관음사-성판악으로 돌거고, 이동시간만 따지고 사진찍고 노는 시간은 별도로 계산하려합니다.


1년전 풀코스 서브4했고, 서울대 건설환경연구소-연주대는 등짐 10kg매고 40분에 뛴 이력이 있습니다..


에너지겔 40분마다 빨면서 움직일 생각입니다.


4시간 뛰신분 기록봤는데 그건 힘들거같고.. 5시간 잡으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