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청 한 번 해봤었는데

위치가 잘 기억이 안나서..


제 기억에 청계산 넘어갈 때였나.. 그 이전이였나 싶은데

엄청나게 큰 바위를 올라가니

서울 남부 전경이 다 보이는 곳이 있었습니다.

사당 방면? 으로 얼핏 기억을 하는데...


혹시 어딘지 알고 계실까요?

휴대폰을 잃어버려 사진도 다 잃어버려서

도저히 어딘지를 못찾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