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 만개한 벚꽃만 이뿐 줄 알았더니순이 돋아나 색이 섞인 지는 벚꽃이 장관이더라.벚꽃만큼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사람들도 많았다.사람도 젊은이만 아름다운 게 아니라, 지는 인생도아름답다.
어디야
청주
안양천인가 가디쪽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