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정상은 높이 가장 높은게 기준이라
최고봉이 출입 통제가 되면 최고봉 다음으로 높이가 높은게 
대신 정상 역할로 삼는게 맞는건데
계룡산은 천황봉,쌀개봉이 입산 통제면
천황봉,쌀개봉 다음으로 높은게 삼불봉인데
왜 계룡산은 정상 대신 역할하는게 삼불봉이 아니라 어째서 관음봉이 된거지?
계룡산은 좀 특이한 케이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