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정도 밖에 안되는 크기
땅굴 파고 사는 습성
개랑 구분 안됨
한 가지 긍정적인건 동물원에서 태어나서 사육사가 주는 고기만 먹고 자랐을테니
야생에서 사냥 못 하고 주택가로 먹이 찾으러 내려올 가능성이 높다는거
근데 만약 야생에 눈을 뜨면 절대로 못 찾을거 같음
개 정도 밖에 안되는 크기
땅굴 파고 사는 습성
개랑 구분 안됨
한 가지 긍정적인건 동물원에서 태어나서 사육사가 주는 고기만 먹고 자랐을테니
야생에서 사냥 못 하고 주택가로 먹이 찾으러 내려올 가능성이 높다는거
근데 만약 야생에 눈을 뜨면 절대로 못 찾을거 같음
야생 적응이 낫지 민가로 내려 왔다는건 먹이 찾아 내려 왔다는건데 그게 더 위험하지
멧대지 먹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스틱 들어야 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