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뒷산도 이렇다.
시내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울창한 삼나무 아열대숲인데 낮에도 해가 안보인다.
등산로라고 해서 가보면 어디가 길인지 구분이 잘 안된다.
교토살때 만만해보여 숲속으로 들어갔다가 길찾아 낳오는데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
2시간동안 한명도 못만남
이런 나무사이를 헤집고 다닌다.
동네 뒷산도 이렇다.
시내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울창한 삼나무 아열대숲인데 낮에도 해가 안보인다.
등산로라고 해서 가보면 어디가 길인지 구분이 잘 안된다.
교토살때 만만해보여 숲속으로 들어갔다가 길찾아 낳오는데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
2시간동안 한명도 못만남
이런 나무사이를 헤집고 다닌다.
저러다가 곰만나면 시네하는거임
등산로 정비가 우리 나라만큼 잘 된 곳이 많지 않은 거 같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그렇게들 부칸산 과낙산 좋다고 올라다니나 봐
원래 동네 뒷산(지방잡산한정)이 길 별로고 빡셈
식생이 다름 자살의 숲이 괜히 있는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