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뒷산도 이렇다.


시내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울창한 삼나무 아열대숲인데 낮에도 해가 안보인다.


등산로라고 해서 가보면 어디가 길인지 구분이 잘 안된다.


교토살때 만만해보여 숲속으로 들어갔다가 길찾아 낳오는데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


2시간동안 한명도 못만남


이런 나무사이를 헤집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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