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에 첫 등산시계 입문으로 카시오에서 프로트렉 3개, 5600한개 2100한개사서 1.5백정도 쓰고, 세이코 두개해서 0.5백.
그리고 이번달에 시티즌 입문해서 두개해서 2백정도 썼는데. 후회는 없는데 산에 갈돈이 고갈됬다. 당근해야 될 시즌인가.......
시티즌 에코질라 300미터 다이버 시계 하나사고, 어제 배송받은 시티즌 랜드마스터 하나. 두개다 태양광으로 충전되고, 완충하면
1년. 300미터 200미터 방수에 사파이어 글라쓰. 존나 예쁨.
이제 잔잔바리들 질렀으니 다음은 뭘로가지? 드레스워치랑 오토매틱 빼니까 더이상은 살만한게 거의 없네. 세이코도 그랜드 라인 올라가려면
약간 드레스워치화 되고,.......
머드마스터 하나 더살까.
아래에 사진에 있는거(내껀 귀찮아서 일단 안찍음) 시티즌 프로마스터 다이버 워치임. 헬륨가스 배출구 있는 포화잠수용 300미터 시계인데
진짜 예쁨. 코닥이랑 협업해서 스트럭쳐 칼라로 다이알 색상 입혀서 빛 각도마다 다른데 자세히 보면 바다속이나 새벽 하늘 심연같은 느낌이
남.
돈지랄 그만하고 쥐샥이나 차십쇼
알았어 머드마스터 한개 더 추가
쥐샥 라이즈맨을 사야지 좆구린 프로트렉을 사노
찾아봤는데 시발 그건 돈주고 못사겠다. 임마야 프로트렉 9600이랑 B1000디자인 보고와라
@o o(121.100) 취향 구리노
역시 다이버시계라 뚱뚱한게 귀엽네
시티즌 다이버워치는 별명이 복어임
나 한때 태그호이어까지 갔다가, 요즘은 그냥 지샥 참
지샥이 진리인듯. 부서질 염려없고. 고치기도 쉽고
등산시계 입문했는데 다이버 워치를 삼
다이버 워치도 튼튼하니까 등산시계가 된다고 합리화하고 디자인 마음에 드는걸 삼.
스마트워치 아니면 걍 지샥
지샥 이미 샀다. 문제는 시계 눈을 떠서 사고싶은게 자꾸 눈에 들어온단거지
300미터 아래에서 본 후기좀
글 못올릴듯. 300이면 포화잠수라고 헬륨이랑 질소가 이미 혈액이나 체내에 가득 차있는 상태에서 장기간 머물면서 하는거래. 죽어서도 300미터 아래는 안가볼듯.
국내 등산이면 카시오 빈라덴이 차던 카시오 2만원짜리만 차도 다 카바될텐데... 군생활 2년 하는 동안 줄 한번 안 끊어졌음... 부대 산악훈련 존나 많았는데 산에서 구르고 뛰어도 표면만 좀 기스나고 손목에 붙어있었는데... 하도 안끊어져서 전자발찌인줄 알았음... 동기 돌핀은 산에서 포복 몇번하고 줄이랑 알맹이랑 바로 분리
F91W은 좋긴한데. 글씨작고, 밤에 보기에 라이트 약하고, 내구성이 일부러 파손안하면 안망가지지만, 어디 부딪히면 레진 글라스라 또 거의 1회용에 가깝지. 있어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