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에 태운 개새끼도 제대로 케어못해서 목줄 놓쳐버리고

개새끼들은 신나서 경주같이 교통체증 심한 관광지 도로 한복판에 뛰쳐나가서 차랑 술래 잡기하다가

교통 마비되고 주인들은 지나가는 차들 붙잡으면서 잉잉 도와주세요 이지랄하고있음

올해만 벌써 3번째고

작년에 타이어에 한번 깔린것도 봤다...

제발 케어 못하면 친척집에 맡기고 놀아라, 특히 대형견 키우는 여자들은 걍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니까 무조건 데리고 오지말고

시발 난 뭔 죄를 지었길래 대형견 내장 삐져나온거 봐야하나.. 개도 주인 잘못 만나서 ㅈㄴ 불쌍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