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이 안되지만 거의 바닥에서 시작이라 좀 많이 힘들어요
통제중이라 그런지 사람도 거의 없고..
볼거는 거의 없었지만 비와서 땅이 푹신해서 좋음.
6시간 산행+7시간 운전.. 안내버스가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새삼 느낀 하루~
혹시나 해서 전화하니까 5분만에 발행해 줘서 놀람
사실 없어도 입산은 가능
도림사 캠핑장에서 출발
형제봉은 광교산만 있는줄 일았는데
올라가면서 돌탑이 엄청 많아요
진달래는 시들어가고
정상가기전 계단인데 대둔산 철계단 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무서움
출발 4시간만에 도착한 정상 너무 힘들었음
멀리 곡성시내 보이는 데서 점심먹고
도림사
굿
쫄보라 사진만 봐도 무섭네요 ㄷ 수고하셨습니다 6시간 ㄷ
잘봤습니당
왜 통제..?
굿굿ㅋ
5/15까지 산방기간이죠 댓글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