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2000년대 초반까지 일반 탐방로였고 전혀 위험하지 않은곳인데
환경단체에서 산양보호해야 한다고 개난리쳐서 올해까지 비탐으로 묶여있는곳
(실제로는 여기서 산양 보기 힘들다고 함)
환경단체는 산양 보러간다고 국공에 허가받고 드나듬
심지어 여기서 비박도 함
이사람들이 눈에 불을 켜고 있어서
내년에 풀릴 가능성 0%
오색 케이블카 오랜세월 딜레이 된 이유도 이사람들 때문임
간신히 진행되었지만
완공되어도 케이블카에서 서북능선 등산로로 이동불가함
(케이블카에서 내려 서북능선 등산로로 이동하면 환경파괴라고)
끝청 근처 전망대에서 구경만하고 도로 내려와야해서
우리 등산인들은 무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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