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자기는 한 방에 고쳐준다고 입 털기는 했는데 어쩌려나 모르겠네

시술 받을 때나 받고 나서도 존나 아픈 게 다른 병원과의 차이점이긴 한 듯..

일주일 불편할 거고 한달 반 지나서 다시 검사 받으러 오라네..

빨리 괜찮아져야 설악산에 마지막 꽃구경이라도 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