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봉산에서 여럿 봄


대부분 여자들이고 


남자는 50대인지 60대인지

아예 닭 삶은걸 먹기 좋게 발려와서 바위 위에 뿌리더라


그새끼가 닭살 뿌리기 전에, 내가 우이암 가면 항상 풍경 찍는 장소라 폰 꺼내서 가까이 가니까 날 죽일듯이 노려보데

미친새끼


지가 하는 짓이 찔리기는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