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광종주 밴드에서 감 육교건더기 전부터 다리에 쥐나서 시간 존나 지체 됨 육교 지나서 집에 간다고 함 시간이 지체되어서 바라산 가기전에 간단히 점심 먹는데 전화와서 기어이 완주 하겠다고 함 ㅅㅂ 11시간 걸림 좆같은 새끼 5명이 갔는ㄷ 휴~~ㅅㅂ 밥먹고 한잔하고 이제 드감 이게 맞나?
파티짠이상 어쩔수없는 숙명...
자꾸 챙겨주면 버릇됨.. 한두번은 도와주고 계속 그러면 버리고 ㄱㄱ
육교 지나서 집에 간다고 함 시간이 지체되어서 바라산 가기전에 간단히 점심 먹는데 전화와서 기어이 완주 하겠다고 함 ㅡㅡㅡ 이게 몬 말이여? 나만 이해가 안됨?
집간다해놓고 다시 전화와서 간다고 햇다는건가봐.. 막상가려니 아깝고 다리도 괜찮아보이니 맘바뀐거겟지
일행이 중간에 쥐나서 천천히 갔고 육교 지나서 중탈하고 집에 간다고 했고 그래서 일정이 늦어져서 식사 예상 지점에 도착 못 해서 바라산 전에 점심 먹었는데 전화 와서 완주하겠다고 따라와서 늦어졌다는 거 아냐?
@가라몬드 그래 ㅅㅂ 11시간이 말이 되냐? 애초 8~9시간 예정이라 했는데 더 힘듬
나도 어제 광청 다녀옴 한명 시작부터 상태 안좋아서 배낭 잠깐 들어주니까 상태 금방 좋아지더라 산행모임 가면 느린사람 위주로 가야지 나 잘난맛에 갈꺼면 혼자가야함 - dc App
초반부터 계속 회복안됨 근육이완제 2알 마그네슘 2알 타이녜놀 2알 스프레이파스 3통 비상약 혼자 다 소진 기다리고 기다려도 안됨 결국 11시간 엔딩
@ㅇㅇ(221.163) 등산하면서 그런 비상약도 갖고다니는구나
@티타니움 닥쳐 ㅆㄴㅇ
@ㅇㅇ(221.163) 시네해
@ㅇㅇ(221.163) 이건 좀... 눈치 있으면 중탈 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