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각종 코치, 감독하며 평생 먹고 사는데
스폰 조금 받고 무릎 갈아넣고, 늙으면 지팡이 짚어야하는 트런을 왜함
나 아는 사람은 심지어 마라톤 국대시절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육상연맹에서 제명된 사람 있는데
제도권 코치는 못해도, 기존 커리어를 바탕으로 여기저기서 강습하고
전문선수, 연예인들 레슨하며 잘먹고 잘살고 있음
은퇴후 각종 코치, 감독하며 평생 먹고 사는데
스폰 조금 받고 무릎 갈아넣고, 늙으면 지팡이 짚어야하는 트런을 왜함
나 아는 사람은 심지어 마라톤 국대시절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육상연맹에서 제명된 사람 있는데
제도권 코치는 못해도, 기존 커리어를 바탕으로 여기저기서 강습하고
전문선수, 연예인들 레슨하며 잘먹고 잘살고 있음
잘아네.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애들이 하지
보통 트런이나 장거리 빠지는게 기록 못줄이니까 가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