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20.76)
설악산에 케이블카 설치하는 마당에 그 주장은 의미없음...전국에 출렁다리 케이블카는 물론, 태양광한다고 나무 수억그루씩 잘라냄...나무 종갈이 한다고 수억그루씩 또 잘라냄....
챈들러(221.163)2026-04-15 02:54:02
답글
뭘 자꾸 국민들보고 하지마라 금지하고 통제하려 들어, 안그래도 나라가 존만해서 갈곳도 별로 없는데.
챈들러(221.163)2026-04-15 01:47:56
답글
저건 공단책임도 아니고, 저기서 어떤 잘못을 했는지 어떤 준비가 소흘했는지와 상관없이 그냥 한사람의 명운이 저기서 다한것 뿐. 사고는 장소와 상관없이 늘 일어남. 비탐이 그렇게 위험하다면, 중간에 더 국가지점식별번호같은 니네 구조편의?를 위한 시설을 좀 확충하고, 통신 음영지역이나 해소해줘라. 엄정대응같은 흰소리할 자신 있으면 24시간 2교대 탐방 순찰자를 구하고, 요소마다 거주형 초소를 세우던가. 매번 사고나면 그저 잘못을 사고자한테 덮어쒸우고, 그거 조리돌림꺼리로 삼는거 언제봐도 시체팔이 역겨움. 그리고 탐방객은 니네가 관리하고 호혜를 베푸는 대상이 아니라 니네 주인이고, 민원인이다. 자꾸 태도 그따위로 해서 일방적인 통보나 조치로 통제하려고 하지 말아라.
안전시설물을 설치하라고 이 게을러터진 국립공원관리공단 개새끼들아.
공룡 등산로 정비한것도 까는 사람들 많음. 아주 옛날 고인물 또는 환경충
@ㅇㅇ(220.76) 설악산에 케이블카 설치하는 마당에 그 주장은 의미없음...전국에 출렁다리 케이블카는 물론, 태양광한다고 나무 수억그루씩 잘라냄...나무 종갈이 한다고 수억그루씩 또 잘라냄....
뭘 자꾸 국민들보고 하지마라 금지하고 통제하려 들어, 안그래도 나라가 존만해서 갈곳도 별로 없는데.
저건 공단책임도 아니고, 저기서 어떤 잘못을 했는지 어떤 준비가 소흘했는지와 상관없이 그냥 한사람의 명운이 저기서 다한것 뿐. 사고는 장소와 상관없이 늘 일어남. 비탐이 그렇게 위험하다면, 중간에 더 국가지점식별번호같은 니네 구조편의?를 위한 시설을 좀 확충하고, 통신 음영지역이나 해소해줘라. 엄정대응같은 흰소리할 자신 있으면 24시간 2교대 탐방 순찰자를 구하고, 요소마다 거주형 초소를 세우던가. 매번 사고나면 그저 잘못을 사고자한테 덮어쒸우고, 그거 조리돌림꺼리로 삼는거 언제봐도 시체팔이 역겨움. 그리고 탐방객은 니네가 관리하고 호혜를 베푸는 대상이 아니라 니네 주인이고, 민원인이다. 자꾸 태도 그따위로 해서 일방적인 통보나 조치로 통제하려고 하지 말아라.
자연사노 ㅋㅋㅋ
나 설악산 갔던 날이네
저거 나머지 일행들은 빤쓰런했던 그 산악회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