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년전인가 사당인가 설대입구인가 거기서 출발해서 올라가는 코스 탔는데요 연주대 가는길에 낭떠러지같은 코스?... 바람 세게 불면 떨어질거 같은 바위길 코스였던거 같은데 혹시 이런 코스 말고 조금 쉬운 코스로 연주대 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