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살아서 백운대 / 신선대 / 오봉은 자주 오르내렷서요

불암산은 아직 안가봤어요(멀어서 ㅎㅎ)

지리산은 천왕봉 일출보러 성백종주만 끊어봤어요

그 외에는 소백산 비로봉 청계산 매봉 정도만 가봤어요


제대로 된 등산화가 없어서 항상 불안불안한 것이에오

몸이 가벼워서 발목 무릎 아작난 적은 없지만 앞으로도 그러리란 보장이 없어서 무서운 것

지금 고민 중인건 캠ㅍ라인 델타 255 / 알타ㅇ기ㅇ 부스터N 255 중에 고민이에요


전자는 17.5만 후자는 11.5만...

사면 몇 년은 생각날 때 마다 신을 것 같아오

선샌닌들 도와주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