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와서, 하산하던 직원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한걸로 추정되는데
저 뼛조각 이외에 시신은 발견되지 않았음
경찰은 사망자가 급류에 떠내려가며 바위에 부딪혀 뼈 일부가 튀어나온거라고 추정하는데,
현지 주민들은 곰에게 잡아먹힌거 아닌가 의심하기도 함
비가 많이와서, 하산하던 직원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한걸로 추정되는데
저 뼛조각 이외에 시신은 발견되지 않았음
경찰은 사망자가 급류에 떠내려가며 바위에 부딪혀 뼈 일부가 튀어나온거라고 추정하는데,
현지 주민들은 곰에게 잡아먹힌거 아닌가 의심하기도 함
어떤 물살이 뼈만 빼주냐. 그것도 백골도 아닌 산사람을. 복합 골절 입어도 몇달지나기 전까진 분리안됨.
미스테리임
저 사건 궁금했는데 이후 아무것도 정보가 없었구나
시신이라도 나왔을거라 생각했는데 없더라구
한참 됐는데 별 다른 기사 없네
후속기사 찾아봐도 안나옴
100% 곰이지
ㄷㄷㄷ
사람 맛들리면 장난 없다는대
그래서 사람 해친 맹수는 무조건 사살하는게 원칙. 직접 사람을 해하지는 않았지만 시신을 먹은 맹수도 마찬가지. 옛날 인도 네임드 맹수들이 전염병 돌았을때 제대로 매장하지 않은 시신을 먹은후 사람을 먹이로 인식하고 그리됨
물살을 그냥 물로만 보니까 그렇지. 상류에서 쓸려온 나무, 돌따위들이 섞인 분쇄기나 마찬가지라 그냥 육절기ㆍ분쇄기다
@o o(121.100) 차단
@등갤러2(223.38) 억 다른거랑 착각했네. 급류 맞네. 내 실수였다
급류면 그럴수도
ㅎㄷㄷ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