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가진 이스라엘의 통일왕조 3대 왕 솔로몬의 말년
익명(112.72)
2026-04-16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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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생각이다
솔로몬은 후궁 700명과 첩이 300명이었다고 공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남자로서 모든 것을 누렸지요.
본인 입으로 남자들이 부러워하는 많은 처첩을 거느렸다고 고백했고 모든 낙을 다 누려봤다고 했습니다. 남자들이 가진 판타지를 실제로 다 해본 거죠. 왜 이런 결론을 내렸을까요
솔로몬이 지혜도 있고, 성공한 인간이라고 교회에서 가르친다면 옛날 식 잘못된 방식이다. 예수님 혈통에 솔로몬이 들어간건. 고귀한 혈통이 아니라 오히려 흠이 가득한 인간의 혈통하고 다를게 없다는걸 보여주기 위함이다. 솔로몬의 어머니는 우리야란 사람의 아내였는데. 어느날 대부분의 전쟁을 마치고, 전장에 자기가 아닌 부하를 보낼정도로 안정을 이룬 그 어느날. 옥상에서 민가에서 목욕하는 여자를 보고 그 여자를 불러다 관계를 맺음. 그리고 그여자가 마음에 들어서 그여자 남편인 우리야를 전장의 앞에 세워 일부러 죽게만들고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자기 부인으로 얻음. 그리고 나단 선지자가 나와서 다윗의 연회에서 부자와 가난한 사람 양의 비유를 들어 다윗의 집안에 칼이 떠나지 않을거란 저주끝에 왕가에 내란이 일어나고,
유다와 그의 며느리, 다말 사이에서 낳은 베레스도 예수님의 족보에 조상지요 ㅎㅎ 인간의 흠을 가리지 않고 날 것 그대로 오신
자기아들 압솔롬에게 죽을뻔하게된다. 그리고 겨우 수습했으나 이미 자녀들이 죽고 말년은 비참해졌다. 그때 얻은 아들이 솔로몬임. 다윗이 얻은 기틀아래. 그리고 당시 선지자와 역대기가 뻔히 들려오는 시대에 풍요와 오명을 물려받은 솔로몬은 별로 행복하지 않았고, 후궁이나 첩은 다 근처 소부족과 국가의 정략 결혼 때문에 맺어진거라 환락이나 판타지가 아니라 그냥 불편한 상황이었을뿐임. 결국 자기의 처지와 자기가 이뤘다고 생각한 그모든게 자기로부터 비롯된게 아니라는 것. 그것이 인생에 대한 솔로몬의 내용이고,전도자의 잠언이다
모든 욕망을 다 실천한들 바닷물을 들이키는 것과 같아서 오히려 허무하고 자아가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