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이트가 직관적이지 않고
외국 코스요리처럼 하나하나 구분해놨다.
2. 배송비가 비싸서 한번에 사야한다는 편견이 있다.
3. 가성비 가구들은 인기가 있지만
급을 조금 올리면 갑자기 비싸져서 국산 가구 찾게 된다.
4. 도파민에 절여진 국민이 집에서 맘편히 조립하는데
집중하는 거 쉽지 않을 거라고 본다
5. 우리나라에서 픽업트럭이나 suv보급률보다
세단이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서가 아닐지
1. 사이트가 직관적이지 않고
외국 코스요리처럼 하나하나 구분해놨다.
2. 배송비가 비싸서 한번에 사야한다는 편견이 있다.
3. 가성비 가구들은 인기가 있지만
급을 조금 올리면 갑자기 비싸져서 국산 가구 찾게 된다.
4. 도파민에 절여진 국민이 집에서 맘편히 조립하는데
집중하는 거 쉽지 않을 거라고 본다
5. 우리나라에서 픽업트럭이나 suv보급률보다
세단이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서가 아닐지
그냥 헬적화 되서 생각보다 가성비 엊ㅅ음
헬적화되서 비싸서 안사는거임. 코스트코는 싸니까 지금도 바글바글
이케아에서 쓸만한 라인은 국산 보다 비싸긴한데 막상 써보면 돈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 정도로 좋음
국산은 포름알데히드에 비싸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구에 별로 투자도 안하고 안목이 없어서 그럼
메기는 메기의 역할에 충실하면 됨 이케아가 들어오기 전에는 국산 가구가 헬상태였는데 이케아 이후 좋아졌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