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 매주말 원미산 계양산 반복해서 가는 돼지임


평일엔 계단오르기랑 스쿼트로 등산 훈련 아닌 훈련중인데


산탈떄마다 폐활량은 느는거같은데 여전히 엉덩이쪽 근육이 너무 아파 ...


해결법 없을까 등산 형들..


나중에 계양산 말고 관악산 북한산도 가보고싶은데 ㅠ ㅠ 아직도 계양산이 벅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