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이란걸 모르고 살다가 조금 늦을까봐 내리막길에서 뛰었더니  

   


신발 막 벗겨지려고 하더라 ㅠㅠ  

   

살빠진 후유증이...  

   

그래도 간만에 심박 올라가는 기분도 괜찮더군 ㅋㅋ